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06:43: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교육·문화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순면 달지2리 등 푸르美공원화사업 추진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금) 18:1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 달지2리(이장 윤무열) 주민 50여 명은 10일 마을입구 달지못 주변에 연산홍과 자산홍, 철쭉 등 꽃나무 500그루를 식재했다.

달지2리 주민들은 시설재배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도민체전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직접 괭이와 삽을 들고 나와 땅을 파고 물까지 주며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스럽게 꽃나무를 심었다.

달지2리는 작년 가을에도 벚꽃나무 20주를 연못 주변에 주민들이 직접 식재하는 등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는 주인의식으로 타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웃 간 우애가 깊어 탄탄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만식 영순면장은 “요즘같이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기에 고령의 어르신들은 물론, 모든 주민들이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을 가꾸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지역에서 과거와 같이 주민 스스로가 일궈가는 새마을운동 붐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영순면은 푸르미공원화사업과 제2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마을환경을 개선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오룡리와 금림1리에서도 주민들이 직접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꽃나무를 식재한 바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최신뉴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찾아가는..  
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  
점촌3동 새마을회, 폐식용유 활..  
점촌3동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예술로 공감하고 마음으로 소통..  
문경교육지원청, 학습코칭단 ‘..  
4·19혁명 (故)안경식 열사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깔끄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