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2 12:14: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호건 전 문경시의회 부의장, 불출마 선언
가은읍 양산천 마을에서 이번 6.4 지방선거에 불출마하기로 선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4일(월) 21:4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김호건 전 문경시의회 부의장은 23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은읍 양산천 마을에서 6.4 지방선거에 불출마하기로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김호건 전 부의장은 “2번의 자체적 여론조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고, 가은읍 후보 단일화를 위해 애썼으나 성공하지 못하였으며, 그로인해 가은읍에서 3명의 후보가 모두 출마할 경우 단 한명도 당선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가은읍의 발전에 먹구름이 낄 것을 우려, 지역의 선배로서 출마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나의 평소의 신념은 신의다. 부디 나의 불출마 결정으로 가은읍 후보 단일화의 물꼬가 트이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불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호건 전 문경시의회 부의장은 전국광산노동조합 은성탄광지부장을 시작으로 대한석탄공사 노동조합위원장과 2선 문경시의회 시의원, 문경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문경지회장과 서문경농업협동조합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최신뉴스
문경시, 친절 실천 간담회 개최..  
문경시, 2027년 경북미래교육..  
강원랜드 지원, 문경시니어클럽 ..  
문경시, 공금횡령을 예방을 위한..  
‘하하하’웃다 보니 활력이 쑥!..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장 이..  
호계면 새마을회, 말복 맞이 경..  
문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문경시의회, 해외 연수 전격 취..  
폭염에 지친 고추, 고온·건조한..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