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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궁기·연천리 일원 농촌개발사업 본격 착수
농어촌공사문경지사, 사업비 40억원 투입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화)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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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한국농어촌공사문경지사(지사장 구자권)는 농암면 궁기리, 연천리 일원에 돌아오는 복지농촌을 건설하기 위해 40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궁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을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문경시로부터 일괄수탁받아 시행하게 되는 본 사업은 농촌마을의 기초생활환경 정비, 지역경관개선, 지역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2013년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금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마을회관리모델링, 향토음식체험학습장, 농촌체험마을리모델링 등에 9억원을 투자하여 청정자연과 전통이 살아 숨쉬는 체험마을을 조성해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농촌사회 유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전문가와 상호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문경지사 관계자는 밝혔다.

구자권 지사장은 “지역의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마을단위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문경시와 꾸준한 협의를 통하여 활기찬 농어촌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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