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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 신임교육생-의무경찰 홍익나눔 대화의 시간
의무경찰 자체사고 예방 및 복무 활성화 기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9일(수)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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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김청수)는 중앙경찰학교에서 실습나온 신임경찰교육생과 의무경찰 간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의 시간에서 앞으로 일선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되는 신임교육생들은 의무경찰 생활문화 개선 및 효율적 부대 관리에 대하여 실습을 하고, 의경대원들은 형 같은 교육생들과 격의 없은 대화를 통해 고충, 애로 사항을 이야기 하면서, 복무 중 경찰 지망생들은 경찰 시험 공부 방법 및 경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어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체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고 향후 신임교육생 실습 시 계속하여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김석기 경비작전계장은 "신임교육생들의 군대생활 경험 및 앞으로 진로에 대하여 의경대원들과 상담하면서 화목한 타격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자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치안 일선 현장에서 홍익치안구현에 앞장설 수 있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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