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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오지마을서 김 생산?
Well life, Well food를 위해 구슬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5일(토)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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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작년 11월 5일자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 주식회사(사장 김경란, 여 46)를 5명의 귀농인이 뜻을 모아 창업을 하고, 내륙 문경 오지마을, 그것도 문경서도 오지인 산양면 형천에서 김과 오미자를 곁들인 '오미자김'을 만들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전라남도 해남서 직접 초동 수확한 물김, 그 중에도 1월에서~2월말에 수확한 가장 맛나고 질좋은 물김을 계약-수매해서 원재료 선별과정을 거쳐 오미자의 순수한 짠맛으로 염도 자체를 낮춘 저염도 식품으로된 '오미자김'을 만들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문경주식회사 대표 김경란(문경시귀농-귀촌연합회 부회장 여, 46세)씨는 지금 물김 수확철인 해남으로 직접 내려가서 좋은 원재료 구매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이를 재료로 문경의 효자상품인 오미자와 김을 결합한 '오미자김'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오미자김'의 맛은 타 일반 김과 비교하면 월등하게 차이나는 맛이기에 요즘 해피콜로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

특히 최고의 원재료 물김과 자연의 오미자 짠맛으로 부재료를 감미하지 않았기에 신선도 유지가 오래 갈 뿐 아니라, Nacl 성분이 적은 저염도 식품인 well being food 로 각광을 받고 있어 문경의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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