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23:54: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교육·문화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3 특수교육대상자 겨울 계절학교 마감
10일간의 추억-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8일(토) 07: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겨울 계절학교를 마무리하였다.

2주동안 학생들의 기본생활습관·태도와 사회적응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신장시켰다.

편지봉투 만들기, 지혜지를 활용한 정육면체 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볼링체험, 태권무, 뉴스포츠 스카프, 보치아 등을 통해 신체를 단련하였다. 또한 까르보나라 떡볶이, 브리또, 오뎅, 호떡 등 만들기를 통해 평소 가정생활에서 해보지 못했던 경험도 해보았다. 또한 1박 2일 캠프 때 문경새재 3관문을 등반하면서 끈기와 인내심도 배웠다.

문경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계절학교를 운영함에 있어 다양하고 창의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찾아가는..  
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  
점촌3동 새마을회, 폐식용유 활..  
점촌3동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예술로 공감하고 마음으로 소통..  
문경교육지원청, 학습코칭단 ‘..  
4·19혁명 (故)안경식 열사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깔끄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