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2 04:07: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호서남초 방과후학교 문집 제작
꽃과 시골과 함께 하는 아이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4일(토) 03: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호서남초등학교(교장 장병철)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인 '나의 생각 글쓰기(강사 정경해)' 부서에서 수강 학생들의 글을 모아 문집을 만들었다.

‘나의 생각 글쓰기’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일주일에 2차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형식의 글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부서로 정경해 강사의 지도로 28명의 학생들이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문집은 학생들이 1년동안 쓴 글 중에서 4~5편 씩 모아서 만들었다. 학생들이 1년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1권의 책에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소중한 작품 하나하나를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정경해 강사는 “문집을 낸다고 기뻐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모쪼록 이 문집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아 두고두고 기억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서남초 장병철 교장은 이번 문집 발간을 맞이하여 “방과후 학생들의 글을 모아 문집을 엮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날이 글을 쓰면서 착하고 알찬 생활, 곧 맑은 마음과 밝은 생각으로 부지런한 생활을 더 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문집은 도서관에 찾아오는 학생들이 즐겨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에 둘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최신뉴스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