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23:43: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교육·문화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체육회 일부 임원 사퇴 요구 높아
실무형 임원과 체육회 사무 전담할 수 있는 인물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1일(수) 04: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2014년 도민체육대회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문경시체육회 일부 임원을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는 지적이 체육회 내부에서는 물론, 시의회, 시청, 시민 일각에서마저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응천 문경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168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도민체전과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체육회의 역할이 매우 크며 따라서 체질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집행부인 시 당국에 강력하게 체질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체육회 일각에서는 "현재의 상임부회장 체제로는 원활한 체육회 운영이 어렵다고 노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으며, 사무국장도 교사(문창고)를 겸하고 있어 체육회 업무를 전담할 수 없는 실정이므로 체육회 사무를 전담할 수 있는 체육인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상임부회장에 대한 사퇴 요구 이유는 체육회 회장인 문경시장이 할 수 없는 체육회 산하 연맹 관계자들의 화합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식사 등 격려를 해야할 일이 잦은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격려의 자리를 만들지 않는 등 상임부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체육인들은 사무국장의 경우도 “처음 사무국장에 내정될 때부터 잡음이 따랐다”고 말한다. 당시 사무국장의 임기도 끝나지 않았는데 사퇴 요구가 거세, 사퇴했으며 현임 국장이 거론되자 현직 교사가 사무국장에 임명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거셌지만, 당시 시장(직전)이 임명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한편, 올해 도민체전에서 문경시는 도내 10개 시 중 10위(지난해는 9위), 꼴찌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만이 아니다. 매년 꼴찌를 단골 삼고 있지만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 체육회의 노력도 없고 책임지는 관계자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시민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시민 일각의 “체육회 관계자들이 감투만 쓰고 경기력 향상 등 실질적인 노력은 전혀 기울이지 않는다”는 불만이 체육회의 임원교체 요구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시 공무원직장협의회 홈페이지 네티즌 '돈달산'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찾아가는..  
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  
점촌3동 새마을회, 폐식용유 활..  
점촌3동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예술로 공감하고 마음으로 소통..  
문경교육지원청, 학습코칭단 ‘..  
4·19혁명 (故)안경식 열사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깔끄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