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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지-(재)문경시장학회에 5천만원 기탁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3일(화)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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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산양면 소재 중견기업 (주)대지(대표 박영서)는 3일 문경시청에서 재단법인 문경시장학회에 금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5년동안 5천만원을 기탁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박영서 대표는 문경시생활체육회장을 맡아 지역 생활체육회 발전과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등 기업인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의 인재육성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재단법인 문경시장학회 이사로도 참여하고 있으며, 금번 2차 이사회를 마치고 통 크게 기부금을 지정 기탁키로 약속했었다.

이 자리에서 “박영서 대표는 문경의 꿈나무들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문경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자긍심 배양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윤환 이사장도 “기탁금 전액은 문경시장학회의 기금으로 적립되어 우리지역의 명품교육발전을 위하여 투명하게 쓰여지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매년 천만원씩 5년동안 지정기탁해주신 박영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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