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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경레저타운 이인환 대표 내정자 관용차 논란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치치 않은 채 "체어맨 선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3일(수)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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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주)문경레저타운 이인환 대표 내정자가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치치 않은 채 자신의 관용차로 전임자가 이용했던 체어멘 종류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문경을 방문한 이 내정자는 레저타운 관계자에게 전임자의 관용차 차량관계를 전해 들었다.

이 자리에서 레저타운 관계자는 전임 황 대표이사가 대형 승용차인 체어멘600s 3199cc로 서울~문경을 출퇴근해 방만경영 논란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로 인해 문경시민주인 문경관광개발(주)(이하 문광주)에 반발을 크게 샀던 전력을 내정자에게 전했다.

그러나 이 내정자는 전임자와 같은 대우로 차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본가 게재 도덕성에 이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레저타운 측은 전임대표가 사직한 8월 이후인 9월 렌트차량 계약을 해지한 상태다.

레저타운 관계자는 “문광주의 감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요구해와 난감함이 있다”고 토로했다.

방만경영 논란이 일었던 문경레저타운에 이 내정자가 또다시 전임대표와 같은 차량을 요구하자 문광주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문광주 관계자는 “이사회와 주주총회도 거치지 않은 내정자 신분으로 전임자와 같은 차량을 요구한 것은 벌써 잿밥에 맘이 있다”며, “하나만 보더라도 벌써 경영과는 관계없는 인사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 이 내정자는“의전 상 전임자와 같은 차량을 요구했으며, 숙소는 문경읍에 있는 사택을 두고 자신의 부모님이 거주하는 시내에서 출·퇴근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전임대표가 사용한 체어멘은 기사 경비를 뺀 1년 렌트비 1700만원가량이 사용됐으며, 사용경비 역시 연간 약 4000만원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경북도민일보 윤대열 기자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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