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18:36: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이인환씨(54) 이력서 본가란 문경시로 게재-논란
예천 용궁이 본적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9일(토) 12: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최근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내정된 이인환씨(54)가 이력서 본가란에 문경시로 게재한 사실이 알려져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다.

문경레저타운은 지난 9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대표이사 공모에 들어가 9명의 후보가 서류를 접수,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명의 후보를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에 통보, 최근 이씨가 내정됐다는 것.

그러나 이씨의 이력서에는 본적란이 아닌 본가란에 점촌1동으로 게재됐으며 본적은 예천군 용궁면으로 확인됐다.

이씨의 이력서가 본적란이 아닌 본가란으로 된 것과 관련, 그동안 대표이사들이 대부분 낙하산 인사로 인해 각종 말썽이 일어난 가운데,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반드시 지역출신의 인사가 내정돼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했으며 심사위원들 역시 문경지역 출신 쪽으로 무게가 실렸기 때문에 임의로 변경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1차 서류심사에서 무사히 통과된 것만 보더라도 본적이란 말을 넣지 않고 본가란에 문경시 점촌1동으로 표기해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위원회에 참석한 문경시와 문경관광개발 관계자는 “서류를 보고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내정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자신은 본적이 예천군 용궁면이 맞고 본가는 태어 난 곳이 문경시 점촌이라 적게 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선정과 관련, 이력서에 본적란이 아닌 본가란으로 비상식적으로 게재한 사례가 처음으로 알려져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경북도민일보 = 윤대열기자]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찾아가는..  
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  
점촌3동 새마을회, 폐식용유 활..  
점촌3동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예술로 공감하고 마음으로 소통..  
문경교육지원청, 학습코칭단 ‘..  
4·19혁명 (故)안경식 열사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깔끄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