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4:29: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대구은행 경비원 현장 방문 격려
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0일(수) 12: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는 28일 대구은행 문경지점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방지한 대구은행 문경지점 경비원 손모씨(여,40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손씨는 지난 18일 오전 10시경 대구은행에서 피해자 김모씨(여,61세)가 휴대전화를 하면서 다급하게 계좌이체를 하려는 것을 이상히 여겨 송금사유를 물어 보니, 피해자 김씨는 “아들이 납치되었으니 3,0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아들을 죽이겠다”라는 전화를 받아 계좌이체 중이라고 하였다.

경비원 손씨는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계좌이체를 하지 못하게 차단한 뒤, 아들과 직접 전화연락을 통하여 안전을 확인시킴으로써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였다.

이번 사례는 금융기관에서 보이스피싱 사기 송금사례가 빈번하여 자칫 은행 이미지가 실추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대구은행 직원의 세밀한 관찰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것으로, 경찰은 대구은행 직원의 적극적인 범죄방지 조치에 감사하는 뜻에서 경찰서장이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최 서장은 “금융기관과 힘을 합쳐 갈수록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 유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유기적인 협조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