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2 01:16: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점촌고-동아일보 고교평가 전국 20위
문경의 자랑 ‘점촌고’ 3년 연속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9일(수) 19: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의 자랑 점촌고등학교(교장 곽호열)가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인 2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동아일보 고교평가 전국 최상위권 명문학교로 명성을 더 날리고 있다.

이번 고교평가는 동아일보와 입시정보업체인 ㈜하늘교육이 전국 1,666개 일반계 고교의 학력, 교육 여건, 학부모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로 7일 보도한 것이다.

점촌고의 연속적인 전국 상위권 유지 비결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에 몰입하고, 이에 교사들이 밤늦도록 함께 생활하면서 질의응답과 진로상담 등 전 교직원의 노력과 학부모의 학교에 대한 무한 신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한데 모여진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점촌고는 지난해 경북에서 8위였으나, 이번에는 경주여고, 구미고 다음인 3위로 껑충 뛰었다. 경북 20위 권 중 포항, 구미, 안동, 경주지역 학교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문경, 상주, 울진, 영양이 각각 1곳씩 입성했다.

곽호열 교장은 “자공고 선정 1년 만에 폐지된다는 소식에 교사들 사기가 많이 떨어졌었다. 이번 평가를 계기로 ‘다시 해보자’ 하는 분위기가 됐다”고 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최신뉴스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