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5:51: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광주, 황동현 대표 해임안을 위한 주총 요구
문광주, 상주법원에 문경레저타운 임시주총 요구서 접수
황동현 대표이사 해임안 처리 위한 주주총회 요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금) 22: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황동현 대표이사
ⓒ 문경시민신문 
(주)문경관광개발(대표이사 장구락, 이하 문광주라 함)이 지난 30일 문경레저타운 황동현 대표이사의 해임안을 처리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 요구서를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 접수했다.

문광주가 법원에 제출한 요구서에는 “황동현은 지난 2011. 1. 13. 취임한 이래 대표이사의 관사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고, 공기업의 대표이사로서 회사차를 이용하여 주거지인 서울에서 회사로 출근하는가 하면 정원을 초과하여 승진인사를 시키는 등의 파행을 저질러 왔다” 고 밝혔다.

또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해 감사결과 황동현이 정원을 초과하여 승진인사를 하고, 대표이사 개인의 실적으로 보기 어려운데도 수수료를 지급하도록 신청하는가 하면, 국제라이온스 354-D지구 소속 리조트 회원만을 위한 특가상품을 개발·시행하도록 하는 등 위법·부당한 업무처리를 한 데 대하여, 이를 인사자료로 활용하라는 통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현재까지 이와 관련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다” 며 “주식회사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황동현은 주주이익에 반한 각종 경영과 각종 위법 및 업무과실이 드러난 감사원 감사결과와 문경새재리조트 공사업체와의 법적분쟁에 패소로 인한 책임 등을 묻고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경레저타운의 황동현 대표이사는 감사원 감사결과, 회사 규정을 어기면서 특별 승진을 시키고 회사 공금으로 리조트 분양 판촉행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1천만원의 거액을 수당으로 챙기는 등 물의를 일으켜 지역 언론을 통해 지속적인 자질논란과 함께 해임요구를 받아왔었다.

문경레저타운은 폐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됐으며, 한국광해관리공단이 240억원, 강원랜드와 문경시가 각 180억원의 폐광지역 특별기금을 출연하고, 여기에다 문경시민 2만여 명이 주주인 문광주가 60억 원을 출자해 현재 지분율은 광해관리공단36.4%, 강원랜드 27.3%, 문경시 27.3%, 문경관광개발 9.1%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