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1:59: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전 개발행위로 관계기관 대책 절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금) 21: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대경일보 문경 심호섭 기자 기사 및 사진 제공>
ⓒ 문경시민신문
문경의 선유구곡 주변의 사전 개발행위로 인해 산림이 마구잡이 훼손돼 말썽을 빚고 있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산 42-3번지 일원에 개발 중인 임야는 지 모(서울 강서구)씨 부부 소유로 둔덕산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지난해 관계기관으로부터 지정고시와 조성계획승인을 받은 상태인데, 이들은 이러한 개발 목적을 두고 산지전용 등의 적법한 절차도 거치지 않고 굴삭기 등의 장비를 이용해 기존에 있던 산길확장 등의 행위를 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민간사업에 문경시가 진입도로 및 농지 보상 등으로 내년도 예산에 5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 있어 특혜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지 모씨는 “자연휴양림 조성계획 승인을 받고 난후 문경시에서 개발을 서둘러 줄 것을 요구해 허가 절차 없이 산책로 등을 사전에 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문경시 관계자는 “조성계획 승인으로는 중장비를 들여 개발행위를 할 수 없다.

현장조사를 통해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훼손부분에 대한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해 의혹이 가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역의 길은 하천가로 보행로가 있었지만, 지금은 자연으로 훼손돼 형태가 없는 상태이며, 현재는 사유지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꿈꾸는 별을 보듬고- 가을 끝자..  
문경관광개발 “레저타운 이익잉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