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3 15:26: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성초등, 제120보병연대와 자매결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화) 23: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동성초등학교(교장 장병철)는 6일 교장실에서 제120보병연대 제6755부대와 지역 안보교육 지원강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제6755부대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지정한 경북 교육기부기관으로써 지역학생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신념화 활동으로 학생과 더불어 향토애 증진 및 안보관 형성을 위해 학교와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매결연 협약서에는 학생 안보교육 등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상호 노력, 나라사랑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안보교육 확대 및 병영체험 활성화 노력, 군 관련 진로교육 및 방과후 학습 지원 등 다양한 협력을 하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장병철 교장은 "요즘 학생들이 북침인지 남침인지 또 6·25가 어떤 날인지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안보 교육과 역사관을 교육하는 것이 우리들 교사가 해야 할 사명"이라고 하며 자매결연을 위하여 방문한 중위에게 학교방문과 부대방문 교육을 할 때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알찬 안보의식 교육을 부탁하였다.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문경시..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전국 최대 규모 제5회 문경새재..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신현국 유세 유튜브 조회수 ‘4..
제1선거구 국민의힘 박영서후보 ..
[논평]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 ..
문경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주말 집..
경북향토사연구회, 문경 봉암사에..
최신뉴스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부인과 ..  
세계인이 즐기는 경북 K-푸드...  
점촌농협, 하나로마트 모전점 개..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포항 ..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AI야, 놀자! 인공지능 더하기..  
유아 예술 공연 및 보호자 공예..  
문경여중, ‘The 4th En..  
영신 숲 흔들흔들 밧줄 징검다리..  
문경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학습지..  
문경시가족센터,「2026년 우리..  
공무원연금공단, 2025 회계연..  
[논평] 선거철마다 되풀이되는 ..  
‘왕과 사는 남자’효과에 축제 ..  
문경시, HPV(사람유두종바이러..  
“응답 부담 줄이고, 정확도는 ..  
친구들아, 반려 숲에서 함께 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자녀와 달..  
임이자 의원,‘허위사실 유포’육..  
문경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상주 ..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 ..  
[호서남초] 도박없는 학교, 다..  
숲 속에서 와글와글! 친구들과 ..  
숲에서 함께 뛰놀며 배우는 생태..  
유월의 꽃말..  
경북교육청, 소규모 학교 맞춤형..  
안동 신성초등학교 학생들, 박열..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갈평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중..  
K-과학자 본격 운영, 공모사업..  
[논평] 권기창 후보 측근 돈다..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주말 집..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강력한..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