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6 09:4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좌석 안전띠 착용, 이제는 필수
귀찮다고 안전띠 착용 안하실거예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수) 20: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전문석 경사
ⓒ 문경시민신문 
불편하다고 또는 습관이 안되어서 운전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분들 많으시죠? 2015년부터 모든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 전 좌석의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우리 모두는 안전띠가 ‘생명 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 착용률은 낮다. 그러므로 스스로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일상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5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2012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에 따르면, 운전 시 안전띠 착용률은 54.5% ~ 87.5% 사이에 분포하며 지난 5년간(2008~2012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제주(54.4%), 전북(60.4%), 경북(66.1%)이 하위 순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이 시속 25km 버스가 6m 언덕 아래로 구를 때 안전띠 착용여부에 따른 위험성을 실험한 결과를 보면, 안전띠를 매지 않은 승객의 상해지수가 18배나 됐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 당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34명으로 경제협력기구(OECD) 평균 1.2명의 2배이다. 이처럼 안전띠는 자동차 충돌 시 충격을 감소시켜 부상을 막아주고 추락 전복될 경우 2차 충격을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한편 사고발생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3.2배 높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예산이 필요한 정부의 노력과 경찰의 단속에 앞서 국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의식과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띠 착용은 가장 손쉽게 자신의 안전과 생명을 돌보는 길이다. 이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석과 조수석,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 모두 의무적으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고 여러분 모두 안전운행 하기를 소망한다./문경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사 전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시장 '마지막 인사'로 기..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원회..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 ..
[명사칼럼] 문경시민의 亭子文..
제29회 문경YMCA초록동요제 ..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 ..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국..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경북교육청, 문경공업고 교육부 ..
민선8기 신현국 문경시장, 24..
최신뉴스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산북면 새마을회, 환경정비 및 ..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진..  
문경시, 제76주년 6·25전쟁..  
문경시·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  
문경시청 제2민원실 여름철 시..  
문경시종합사회 복지관 노인맞춤돌..  
6·25전쟁 영웅들의 희생 기리..  
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  
'월악산국립공원 명품 푸드존'을..  
제56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 ..  
인구교육 수업을 더 깊게, 모전..  
나만의 초록빛 정원을 가꾸어요..  
문제보다 해결에 집중”으로 학업..  
창의융합 체험으로 미래 역량 쑥..  
가은읍체육회, 지역 어르신을 위..  
문경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2차..  
경북교육청, 체육계열 진학 희망..  
경북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으로..  
문경대학교, 2026학년도 1학..  
문경을 담고, 미래를 열고, 세..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심폐소생술 ..  
가은중, '2026 경북 별별실..  
패가망신..  
제9대 문경시의회 의정활동 마무..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어르신 ..  
“어르신 행복을 잇는 따뜻한 동..  
문경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민선8기 신현국 문경시장, 24..  
점촌3동 새마을회, 흥덕생활공원..  
영순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  
바르게살기운동영순면위원회, 쾌적..  
문경시보건소, 산양면 건강마을조..  
문경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배움..  
민관협력으로 실현한 장애인 맞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