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1:59: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좌석 안전띠 착용, 이제는 필수
귀찮다고 안전띠 착용 안하실거예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수) 20: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전문석 경사
ⓒ 문경시민신문 
불편하다고 또는 습관이 안되어서 운전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분들 많으시죠? 2015년부터 모든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 전 좌석의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우리 모두는 안전띠가 ‘생명 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 착용률은 낮다. 그러므로 스스로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일상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5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2012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에 따르면, 운전 시 안전띠 착용률은 54.5% ~ 87.5% 사이에 분포하며 지난 5년간(2008~2012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제주(54.4%), 전북(60.4%), 경북(66.1%)이 하위 순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이 시속 25km 버스가 6m 언덕 아래로 구를 때 안전띠 착용여부에 따른 위험성을 실험한 결과를 보면, 안전띠를 매지 않은 승객의 상해지수가 18배나 됐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 당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34명으로 경제협력기구(OECD) 평균 1.2명의 2배이다. 이처럼 안전띠는 자동차 충돌 시 충격을 감소시켜 부상을 막아주고 추락 전복될 경우 2차 충격을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한편 사고발생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3.2배 높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예산이 필요한 정부의 노력과 경찰의 단속에 앞서 국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의식과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띠 착용은 가장 손쉽게 자신의 안전과 생명을 돌보는 길이다. 이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석과 조수석,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 모두 의무적으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고 여러분 모두 안전운행 하기를 소망한다./문경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사 전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꿈꾸는 별을 보듬고- 가을 끝자..  
문경관광개발 “레저타운 이익잉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