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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거점 APC 올해 문경사과 첫출하 고유제 가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6일(금)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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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거점산지유통센터(APC)는 26일 고윤환 문경시장, 도의원, 탁대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사과재배농가들이 참석하여 저온창고 증축공사 준공 및 2013년 사과 첫 출하와 문경사과의 풍년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갖는다.

문경시는 국비8억을 지원받아서 총공사비 22억원를 들여 저온저장고 1,733㎡(524평)과 수출 사과훈증시설을 증축하여 APC의 시설을 확장 하였다.

로써 총3천600톤의 저장능력과 1만여톤의 처리능력를 갖추어 수확기 홍수 출하에 대비하고 상품성를 증대시키는 등 원활한 사과 수급 조절을 통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문경시의 사과재배는 1천838ha에서 3만1,372톤을 생산하여, 1,00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금년에도 신규재배 면적을 확대하기 위하여 52ha에 5억여원을 지원하는 등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여 문경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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