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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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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진남교반경의 사계
산벚꽃 진달래 반겨주는 진남교 토끼벼루 산비둘기 찾아 왔는데 고모산성 산까치는 보이질 않네 부슬부슬 봄비에 추억이 그리워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고구마꽃이 피었습니다.
올해는 여기저기 고구마 밭에 나팔수가 떴다. 진남 내 텃밭에도 나타났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시>민들레
내 쉼터 황토방 있는 ‘취의려’ 초막 지붕 위에 핀 하얀 민들레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님들은 살아 하늘로
우리들 피눈물로 뒤섞인 슬픈 빗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부활절
꽃눈 툭툭 터지듯 가슴을 파고드는 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취의려(就義廬)
삼태극 휘어도는 경북팔경 중 제일경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고모산성을 바라보며
병풍바위 꼭대기 돌출바위에 앉아 고모산성을 바라보며 시 한수를 읊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진남교반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벚꽃과 산벚꽃이 만개한 진남교반은 천하의 절경답게 너무나 아름답다. 표현이 오히려 아름다움을 해하고 있을 정도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날은 간다
진남 한원 황토방 지붕 위 피고 있는 튤립과 쑥쑥 올라오는 상사화를 바라보며 시를 지으려 필을 들었지만, 짓는 것보다는 봄의 소리를 듣는 것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춘화곡(春花曲)
운명이 문을 두드리고 있는 벚꽃 화사한 진남교반 꽃잎들의 운명을 슬퍼하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이 없는 계절
봄은 나를 찾아왔지만, 난 아직 봄을 찾지 못하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상춘(賞春)
매화 떨어지고 나니 그늘 아래 빈 의자 외로워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나들이
30일 토끼비리를 거닐며 봄을 즐겼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한원 텃밭의 봄
산수유 노란매무새 눈이 부시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나의 봄날
마성면 신현리 옛길문화재 31호 토끼비릿길을 걸으며 시 한 수를 읊조려 육필로 적어보았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슈만의 ‘Spring'을 감상하며
봄 걸린 먼 산 응달의 잔설 영하 날씨 붙잡고 ‘존재의 의미’를 역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코스모스 핀 가을 들녘
둑길 따라 늘어선 가녀린 소녀처럼 순박한 자태가 아름답구나 지나는 길손 한들거림으로 인사하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3년 08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여름시인학교'에서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2013년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 및 '제5회 문경새재 전국시조백일장'이 올해도 산지수려한 문경새재에서 열립니다.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제4회 문경시민신문 신춘문예 심사평
"전국적 수준과 비교, 입상작 결정"
국내 신춘문예 중 막내(30번째)인 문경시민신문 신춘문예 입상작을 발표한다. 작품을 응모해 온 문학지망생들의 동참을 고맙게 생각한다. 본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3년 06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수필(꽁트) 가작-제4회 문경시민신문 신춘문예
"내 아내를 팝니다"
“지긋 지긋한 잔소리... 세 아이 낳고 키웠다고 25년의 세월만큼이나 기가 살아 언성 높아지는 저 여자!” “내가 입던 낡은 무릎..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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