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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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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임이여, 이제 눈을 감으소서.
江의 神이 너희들을 삼키려는 것을, 해맑은 눈동자, 너희들의 죽음을 차마 그냥 볼 수는 없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7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讚 聞慶山水(찬 문경산수)
冠山勝地欲探時 관산승지욕탐시 (문경 좋은 곳 탐방하고 찾은 때에)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시민신문, ‘제6회 2016 신춘문예 당선작’ 발표
지난해를 제외하고 꾸준히 신춘문예 행사를 개최, 참신한 문학 신인을 발굴해온 문경시민신문(발행인 김정태)은 3일 ‘제6회 2016 신춘문예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3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찻사발축제
산과 들의 만물이 봄을 맞이하는 때에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황혼
나의 해는 저도 붉은 노을은 아름다워요 나이 아직 초로인데, 서늘한 바람은 불어 어찌 저렇게 노을 낀 서산이 슬픈가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에 와보세요
봄바람 불어 마음 싱숭생숭하시면 이우릿재 옛길 넘어 문경에 와보세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절망 가운데 피는 4월의 희망
저 하늘 아래 살아온 생명들 깨어 일어나라 소리 없는 아우성들입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부부라는 인연
천년바위가 몇 천 년 지나 자갈과 모래가 되고 진토가 되더라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슬픈 봄날
꽃가지에 봄바람 스쳐 지나는 봄볕에 목숨 다한 고양이 가죽들만 남아 너덜거린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장군 위 대장군, 봄
한원텃밭 벌거숭이 산수유 샛노랗게 터트리는 봄의 아우성들 위풍당당 동장군 봄의 명령에 저만치 달아났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마고산성
지모신(地母神) 마고할미가 하룻밤 새 쌓은 산성에 올라 신라 천 년의 영화와 허무 다시 천 년이 지난 세월 속 흥망성쇠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경칩 [驚蟄], 꼬맹이 도마뱀 인사를 하네요.
회오리바람에 벚나무가지 꺾였어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신도청 개청 축시
문청함 천년다례원장이 지은 신도청 개청 축시를 소개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새재아리랑(聞慶鳥嶺阿里郞)
阿里郞歌聞慶鄕 아리랑가문경향 아리랑 노래는 문경이 고향인데 俗謠傳播萬邦鄕 속요전파만방향 민요노래로 전파되어 만방에 드날렸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붕우(朋友)
광활한 높은 창공엔 구름 한 점 없는데, 한 뼘 가슴엔 어찌 먹구름이 끼였나 ? 귓불 스치는 바람, 저고리 벗으려는데, 한 몸 위해 어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사라지는 우체통 외 3편
사라지는 우체통 詩 김석태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방패연 외 시 한 편
방패연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생(生)과 사(死)는 모두가 큰 은혜
사람이 나고 죽는 일, 우주만물 중 위대한 큰 사건 고고성과 더불어 피조물들 모두가 그를 향해 있고, 저 세상 갈 때까지 그의 친구가 되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만두
애완 반려견이면 뭐든 싫어하던 부부가 딸, 아들 녀석이 독립하면서 맡긴 반려견 만두가 싫지만은 않았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신년축시> 병신년 새해엔
올해 병신년엔 아지매들 조심하세요 '병신년'이 안되도록 조심조심하세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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