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6:16: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10-21 오전 10:28:39 |
출력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우리들의 풀잎들아!
눈이나 마음의 눈이 있는 이들은 보시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시간의 주인은 곧 하나님!
지는 해를 붙들고 벚꽃놀이 하자 해도 어둠은 서서히 세상을 점령하고 있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바람 건듯 부니 초로가 넘을 줄이야!
삼일천하 절정 진남벚꽃 그늘 밑에 넋을 놓고, 지는 해 붙잡고 동무하자며 독백의 사설이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목련꽃잎이 지던 어느 봄날
목련꽃잎 바람에 흩날리던 날 화사한 그대를 만났었지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친구야
친구야 이보게, 친구. 언제 한 번 만나서 쓴 소주나 한 잔 하세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비 내리는 날에 던지는 질문
봄날 일기예보는 선거공약과 같다는 말에 봄비 내린다는 소식에도 우산도 없이 서산에 올랐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자전거
울 아버지 즐겨 타시던 자전거에 몸을 싣고 페달을 밟는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오늘(2017.3.21. 오후 6시) TBC FM '내 마음의 쉼터'에 '상사화' 낭송
잎 있고 꽃 피는데 한 몸으로 태어나 어찌해 잎 지고 꽃 피는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박한 화백의 호박 그림
그림 속 호박들도 썩고 있네 인생도 호박이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호미곶 등대의 추억
나이 들어도 네 눈빛 마냥 초롱초롱 비바람 몹시 불어 물기둥 솟구쳐도, 폭설 내리는 엄동설한에도 항상 원시인 네 눈빛은 반짝 반짝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행복
행복 남보다 더 높아지려 하고 남보다 더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나팔꽃 씨알이 까만 이유
나팔꽃 씨알이 까만 이유 1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
희끗희끗 산 높아 하늘은 낮아 뵈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강물이 좋다.
입춘 추위가 만만치 않아요. 그러나, 하나님이 이끄는 이 세월은 우리 인간들이 어찌 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을 운명으로 돌리는 인간의 무지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입춘 맞으며
봄바람은 실개울을 녹이고 앞 도랑건너 낯선 영역을 점령해 온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99 봄
지난 1999년 아버님 돌아가시고 그 이듬해 봄을 맞으며 시 한 수를 발표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는 너무 어렵다. 이 난국을 극복해야 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전화번호부
오래 전에 소천하신 아버님 새로 배달된 전화번호부에 아직도 정정히 살아계신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어버이
추억 서린 참빗으로 성성한 백발 올올이 빗질하실 때 아련히 내비치는 어머님 얼굴에서 인생의 영을 넘고 내를 건너시며 모진 가난, 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귀로(歸路)
돌아오는 길은 늘 혼자였다 가는 겨울해가 질 무렵이면 어김없이 내 마음도 무너져왔고, 소주 한 병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강물에 새긴 사랑
쇠에 새긴 글씨 뵈질 않고 돌에 각인된 맹세 풍상에 닳아지니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8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최신뉴스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