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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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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매미 2
7년 기다림이 고작 4주만에 마감하는데, 너는 어이해서 울음 한 번 울다 말벌의 독침에 생을 끝내야만 하는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텃밭일기 3-일칠이(고양이)와의 아름다운 동행
가을의 관문, 처서를 지나 남자의 계절인 가을이 본격 찾아왔다. 소식을 묻는 친구의 문자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했다. 일탈의 계절이 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대한문학세계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작품<경포대의 달>
일자리를 쫒아 고향 땅을 떠나 강원도 강릉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석 달째, 삭풍이 몰아치던 겨울 추위도 남녘에서 불어오는 봄바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능소화 편지
등잔불 켜지듯이 능소화는 피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나만의 길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는 길 위에 내가 서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13일 대표기도
폭염 가운데서도 건강을 지켜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복이 지나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걸 보면 주님의 ‘때는 지나가리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하늘
비 그친 날 동로서 갈평2리로 넘어오는데, 천태만상 그려놓는 하늘나라 캔버스 유화 지는 해 미련남아 애간장 태우는 단장고통 저녁놀의 조..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매미
작열하는 불볕 대지를 온통 지배하는 긴긴 어둠 속 한 토해내는 저 고함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장남의 새로운 해석
육남매의 장남, 그때는 위로 두 분의 누님 계셔도 그래도 장남 두 분의 누님께서 장남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하시는데도 장남...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인생해석
붉은 노을 옷고름은 잿빛 하늘 칭칭 감고 그 노을 띠가 하늘을 풀고 너울너울 사라지면, 어둠의 물결 목까지 차올라 우리를 익사시키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편지
사라지는 시내 공중전화 박스처럼 쓸모없어진 빨간 우체통을 보았을 때 빨간 심장의 박동이 빨라짐을 느꼈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사투리, 아리랑 체험장 운영에 서울 반병국 가수 일행 참여
문경사투리보존회(회장 고성환)과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는 오는 8월 31일까지 주말에 고모산성 주막 일원에서 ‘사투리 스토리 보따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김석태 대표시-석류 영역
Mistaking the high and blue sky for the high and blue snowy mountain, the pom..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텃밭일기 2(이해할 수 없는 짐승의 본능)
“들어온 짐승 반기고, 가는 사람 막지 말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허허벌판 떨고 있는 꽃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 했듯이 나는 나라고 말하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비가 오는 날 멀리서 바라보는 숲은 검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금계국과 나비
황금빛 금계국 꽃 위로 나비 한 마리 맴돌다 착륙을 시도한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달빛 사랑 여행
신록에도 맘에 달 뜨는 사람은 좋겠다 초록 잎새에 달빛 흐르듯 가는 세월에도 희망의 물결 일렁이니까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追慕詩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발리섬 풍경
바틱마을과 힌두사원 많은 발리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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