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5 17:12: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기획 >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05-18 오후 01:49:01 |
출력 :
[오피니언]아리랑 다법(茶法) 의미-“아리랑 다법은 유법여무법(有法 如 無法)이다.”
하나 : 둥글고 흰색의 자리-우주 속에 백의민족(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 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을 나타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4일
[오피니언]가슴 찢어지는 포항 시민의 아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바른정당 권오을 최고위원은 20일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21일부터 바른정당 경북도당 바른 봉사단이 포항지진피해지역 복구 작업 자원봉..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1일
[오피니언]추수감사절 수필 <범사에 감사하라.>
2017년 11월 19일 오전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에 있는 기독교한국침례회 마성교회 추수감사절 예배에서 윤종환 목사님의 ‘조건 없는 감사’라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9일
[오피니언][조재석의 사회적경제 칼럼(3)] 좌우‧중도의 공통경제정책 마련해 국가경영에 적용해야!
자본주의의 '시장경제'는 개인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도 이익이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개인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택일 수 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오피니언]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 글 김맹범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 지사장
새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의 하나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1일
[오피니언][조재석의 사회적경제 칼럼(2)] 시장경제가 낳은 불편·부당한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경제'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유통하고 소비하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 활동이다.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7일
[오피니언]조직 내 우월적 지위 이용한 성범죄 엄벌해야!
인테리어 기업 H 사의 여직원이 “입사 3일만에 신입사원 교육 담당자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이 문제의 사후 조치를 논의하던 인사팀장이 거짓 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7일
[오피니언]부부(夫婦)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
인생에서 사랑보다 더 소중하고 고상한 것은 없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지 않고 가정생활의 파멸을 맞이한다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오피니언]농기계 사고 예방, 자동차의 배려와 이해로
수확기가 끝나가는 농촌 들녘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기에 농민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도로 가에는 농기계가 바삐 움직이는 모..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오피니언]홍준표 대표, 죽은 사람 등 뒤에서 가혹하게 칼을 꽂았다.
3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을 출당 조치했다. 자유한국당 1호 당원을 출당시킨 것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3일
[오피니언][조재석의 사회적경제 칼럼(1)] 문재인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사회적경제
'문재인 정부가 국정운영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로드맵은 5대 분야, 10대 중점 과제, 100대 정책 과제로 구성됐다. 5..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오피니언]지역 국회의원의 특권? 아니면 민원 무시하는 문경시?
2017년 올 추석명절 문경시내 현수막 게첨이 난무하다가 시민 민원으로 인해 거리가 깨끗해졌다. 불법으로 게첨된 현수막이 모두 철거되었기 때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7일
[오피니언]페미니즘
여성이 불평등하게 억압받고 있다고 생각하여 여성의 사회, 정치, 법률상의 지위와 역할의 신장을 주장하는 것을 ‘페미니즘(女性主義, femini..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7일
[오피니언]지방자치단체와 명예훼손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주체가 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지자체도 당연히 주체가 되고 이들 명예에 대한 권리도 보장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오피니언]문경관광개발(주) 대해 표리부동(表裏不同)한 문경시
문경시는 지난 8월 두 차례에 걸친 문경관광개발(주) 이사회 소집 요구, 운영규정(안) 논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조치 설명 등을 각 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4일
[오피니언]소리 없이 다가오는 위협 간암
천수를 누리며 건강하게 사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사람들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수많은 위험은 항상 우리의 주변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오피니언]이웃에는 경계가 없다.
누가 이웃인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이 이웃이다. 우리는 이웃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게 때로는 가능할 수도 있지만 이러는 건 정의가 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오피니언]학교 폭력 모두가 함께 노력할 때
찌는 듯한 무더위와 장마도 모두 물러가고 아침 저녁이면 제법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요즘 계절을 속이지 못하듯 성큼 다가온 가을을 피부로 느껴봅..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오피니언]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 장난 아닌 범죄이다.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는 지난 5년간 연평균 21.2% 증가하고,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오피니언]<발행인 칼럼> 노인들이 편리한 세상을 위하여...
농어촌은 노인 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지역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문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는 모든 게 빠르게 변해 가고 있어 노인들이 이를 따..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0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최신뉴스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석가탄..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부처님..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시민 모..  
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  
놀이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  
“보수우파 기세, 경북에서 전국..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센터 ..  
지역민 역량강화를 위한 ITQ..  
2026년 꿈이 춤춘다, K-P..  
문경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지방..  
문경교육지원청, 독도 온(On)..  
「사랑이 꽃피는 학교」스토리 사..  
해인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가은읍, 부처님 오신 날 맞아 ..  
문경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발전 ..  
문경문화예술회관 6월 영화 상영..  
문경시, 문경소방서 협업으로 산..  
가은에서 시작하는 삶의 인문학..  
문경시, 명품 오미자 주류시장까..  
우리 모두 건강해저염 ! 영양교..  
문경새재, 조선으로 체크인! 한..  
경북산림과학박물관‘야생화 특별 ..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  
이철우 후보, 유세 첫날 영천·..  
문경소방서가 내린 ‘안전소방단비..  
청산아 용산아..  
[호서남초] 「흡연예방교육 나바..  
[호서남초] 안전한 호서남, H..  
문경여자중학교, 인성 교육 주간..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6 · 3지방선거 문경시..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제1회 문경시 협회장배 피클볼 ..
가은읍 주민 80여 명, 김학홍..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김원식 문경시의원 무소속 후보,..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