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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6.13지방선거, 문경시민을 위한 성실한 지도자들 선택해야!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7일
[오피니언]'문경시 민선 6기 성적표'
지난 2014년 7월 민선 제6기의 시작으로 문경시민의 기대는 남달랐다. 민선 6기의 시작은 창대하고 기대로 부풀었으나, 시작일 이듬해부터 제..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6일
[오피니언]깨진 유리창 법칙
평소 자신이 자주 지나던 밤거리를 걸어가는데 고장으로 방치된 가로등을 봤다고 하자. 그런데 그 다음날에도 고장 난 가로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오피니언]베토벤의 제5교향곡 운명곡(C단조)을 들으며...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교향곡 '운명곡'을 비오는 이 시간에도 듣고 있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1일
[오피니언]한반도의 봄은 오고 있는데, 문경의 봄은 언제 올려나?
문경시의 높은 어르신께 묻고 싶습니다. "높은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기 위에서 국민과 시민의 녹을 받고 있는지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오피니언]북한의 비핵화와 한미동맹의 문제
최근 한반도의 상황은 군사 초강대국인 미국의 코피작전, 선제공격가능성 등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런데 북한이 미국의 강력..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오피니언]문경시보건소에서의 복무를 마치며...
문경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경시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지난 3년간 근무한 정다훈이라고 합니다. 문경시에 오기 전에는 문경새재 정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4일
[오피니언]비행청소년 상담, ‘나누기’ & ‘찍어주기’
청소년 본드 흡입, 편의점 침입절도, 무면허 음주운전, 집단폭행…. 듣기만 해도 무서운 행동의 주인공들은 필자가 경찰서에서 만난 청소년들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오피니언]문경시의 지명소고(地名小考)
경주 김가인 우리 집이 문경(점촌)으로 이주한 것은 1880년대로 증조부께서 아들 4형제를 데리고 경주 서면(현재 건천읍)을 떠나서 모전리(중..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오피니언]인생이란 무엇인가?
인생은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길일까? 오래전 이런 글을 읽은 적이 기억난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3일
[오피니언]자한당 천하 경북도 의회, 도민들을 우롱하지 말라.
6.13 지선을 앞두고 경북 기초의원 선거구의 중-대 선거구 확충으로 사표를 줄이고자 하는 도민과 소수정당의 열망이 물거품이 되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오피니언]동문 출신 예비후보 간 합의한 것을 보수 단일화라고 호도하면 안 된다.
경상북도교육감 안상섭 예비후보는 마치 임종식 예비후보가 경북교육감 보수 후보로 결정되었다는 잘못된 보도들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3일
[오피니언]정치인들이여, 제발 소통하라!
나라가 잘 되려면 군주가 백성들과 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 신하만 믿고 신하들에게 맡기고 일과보고에만 만족하니 백성들의 세세한 가려움이나 통..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5일
[오피니언]‘보수’라는 간판은 정작 바꿔달았어야 한다.
‘성장과 분배’ 어느 쪽을 핵심가치로 여기느냐에 따라 보수와 진보로 크게 구분한다. 그런데 두 진영이 무엇을 추구하느냐와 관계없이 보수는 간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4일
[오피니언]#문경시민의 꽃피는 미래는 어디쯤 오고 있을까?
6.13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의 출마선언과 공약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3일
[오피니언]다시, 보이스피싱에 각별한 주의를!
보이스피싱을 아시나요? 말하면 입 아프죠, 전화로 사기치는 거 잖아요. 그렇다. 보이스피싱이라는 용어가 진부해진 지 오래고, 걸려온 전화가 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3일
[오피니언]문경시민은 누구나 따뜻한 온천욕을 하며 행복해야 됩니다!
삶의 터전이었던 석탄 산업이 무너지면서 정든 이웃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문경을 떠나가게 됐습니다. 인구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 지역 상가들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2일
[오피니언]새해 화두, 죄 없는 자는 돌을 던져라.
1. 변화나 변혁의 어려움 해가 가고 해가 오고 세월의 강물은 하염없이 흘러가고, 따라 저 중국의 기나긴 장강처럼 뒤 물결이 앞 물결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5일
[오피니언]문경관광개발(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정관의 임의 규정 절차를 무시했다.
(주)문경관광개발(이하 문광주라고 함)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지홍기)에서는 3월 주주총회 의결을 위한 10명의 임원 후보자를 정하였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오피니언]문경관광개발(주) 정상화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문경관광개발주(임시 대표이사 현영대)는" 31일 오전 11시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안)건으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26일 이사들에게 통보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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