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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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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우리 청소년들에게...
새싹은 마를지언정 햇빛 거부치 않듯 현명한 청소년은 희망이 없을지라도 미래의 두려움에 결코 떨지 않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비는 야누스다.
생명의 원천이기도 수마로 돌변하기도 하는 빗방울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맥추감사절
하나님의 명령, 맥추감사절 여호와께 첫 열매 바치며 노예서 벗어난 감사하는 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인내천이라 했던가? 하늘을 떠돌다 민중은 꼴불견인 세상 보고 찌푸리다 못한 나머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우비론
총칼을 앞세워 경제를 살리신 분은 반공을 국시로 인기도 1위를 누렸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비의 연가
애타게 기다리던 외삼촌 꿈속에 뵈듯 까마득한 하늘에서 나풀거립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나팔꽃넝쿨보단 꽃이 더 아름다워(꽃보단 사람이 더 아름다워)
햇빛 향하는 해바라기꽃처럼 항상 선한 목적 앞세우며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평화의 그날 초여름, 또 오늘...
전쟁보다 심한 비방설전으로 문서상 휴전은 말 그대로 종이였을 뿐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6.10 민주항쟁 기념일에...
4.19 혁명기념일에 5.16 혁명 주체인 자칭 어느 노병이 사라지더니만, 그 노병의 작품인 국정원의 전신 중정 창립일에 6.10 민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다시 6월은 왔는데...
울 아부지 먼 길 떠나신 유월 녹음방초 짙어지면 저녁놀 비낀 산성 너머 뻐꾸기 목청 높아 더욱 애잔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오뉴월
후루룩 눈물지듯 떨어지는 불두화 꽃잎처럼 흘러가버리는 오월이여, 세월의 수레바퀴여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장밋빛 정염
립스틱 살짝 바른 작고 예쁜 입술로 영롱한 아침 이슬 머금고 나를 부를 땐 당신 밖에 몰랐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내 유년의 보리밭
보릿고개 6월, 보리밭 바라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풋풋한 향수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고모산성 산딸기(故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면서...)
고모산성 둘레 길은 1,270미터이네 항상 다니던 산책길이 아닌, 복원되지 않은 신라 산성을 도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19일 가정의 달,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
만물이 소생하여 신록 푸르른 가정의 달, 5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토록 심한 가뭄의 고통을 단비로 단박에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 그 은혜 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5월의 붉은 장미
오월, 장미꽃 붉게 피어나면 왜? 빛고을 그날 연상될까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백목단
어머니 오늘 무슨 날인가요 누가 오나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어버이날 별을 노래하는 마음
별 하나 별 둘 별 셋 별 넷...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겨울 품속의 봄
추위의 날이 시퍼렇게 선 창공 세월의 수레바퀴 공동묘지 향해 동장군 싣고 덜커덩 덜커덩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노모님 옆자리
구속된 하루지만 관광보단 나아요 초라한 집이지만 궁전보단 나아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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