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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5-08-21 오후 05:3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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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명사칼럼] 현행 헌법재판소는 우리법연구회의 실습장인가
요즈음 사회 여기저기에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행태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수명의 재판관이 진보성향을 가진 우리법연구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9일
[오피니언]국토의 단전, 천마설화의 농암
한반도 국토의 정중앙은 양구라고 하고, 충주시는 중앙탑을 내세워 그곳이 중앙이라고 주장하며, 문경시는 <국토의 단전에서, 세계의 단전>이라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2일
[오피니언][명사칼럼]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에 대응한 우리의 외교전략
사업가의 상술(商術)을 국제정치에 응용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1일
[오피니언]기 고 문 - 설 명절 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은 어떨까요?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올해는 실용적이고도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6일
[오피니언]농바우 팔아 노원구 머슴이 되다
농암에서 농바우는 이 지역의 정신적 지주이자 역사를 증언하는 대표적인 상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4일
[오피니언]45년전 죽지않고 있음에 이 글을 씁니다
1980. 7. 23 추정 30대 청년으로 살든 어느날 폭우로 인하여 우리 마을 귀밑동(농암면 하산2리)전체가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3일
[오피니언]의병의 성지, 농암장터
1789년 <문경현지>에 따르면 임진왜란을 정점으로 고모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고개 양쪽으로 농바우장과 송면장이 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31일
[오피니언]칭찬과 아부, 그리고 자식농사
칭찬과 아부의 경계가 명확한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그 경계를 구분하기란 애매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둘에 대한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1일
[오피니언]기고와 책과 자식농사
아들딸이 대학을 합격하고 공부를 잘해 학비 걱정과 장래 걱정을 하지 않게 된 것이 2001년이다. 그때부터 사회봉사를 하겠다고 생각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내란으로 볼 수 없다.
지금 정국은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의 위법성 문제 따른 탄핵 등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사안에 대하여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헌법과 법률에 근거..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농암의 명당 세 자리
신숙빈(申叔彬, 1457~1520)은 문희공(文僖公) 개(槩)의 후손으로 거창현감을 지내다가 빙부인 안귀손과 함께 불혹에 가은 소양으로 복거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비상 계엄령이 왠 말인가!
평화로운 대한민국에서 어찌 어설픈 비상계엄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실패를 했으니 망정이지 이게 무슨 변고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2일
[오피니언]기 고 문- 화재로부터 안전한 노유자시설 만들기
최근 전국에서 3년간 노유자시설 등 화재는 2022년 총 132건, 2023년 총 138건, 2024년 총 103건으로 매년 평균 124건이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2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이재명의 재판을 보고
최근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사건에 대하여 징역1년, 집행유예의 2년이 선고되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0일
[오피니언][칼럼] 대구경북행정통합, 도민의 미래를 건 도박 아닌가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1일
[오피니언]그리움과 자식농사
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7일
[오피니언][기고] “문경판” 열린 소통과 통행권
경북 문경시 모전동 홈플러스와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사이에는 폭 6미터의 소로가 연결되어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5일
[오피니언]대구, 경북 통합열차에 문경은 무엇을 해야 하나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6년 7월 대구·경북 특별자치시 출범을 위해 올해 안에 행정통합안이 시‧도의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0월 25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국선변호사제도에 대하여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씩 국선변호사(court apponinted lawyer)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0월 19일
[오피니언]쌍용에는 쌍용사가 있다
청룡과 황룡이 산다는 쌍룡계곡, 그 계곡의 소(沼)에는 용이 산다는 <큰 용추>와 <작은 용추>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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