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19:3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10-21 오전 10:28:39 |
출력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 조선요(朝鮮窯)
자존(自存)의 이름 얹어 뼈대 하나 세우셨네 억새 떼 몸 부비며 지켜온 시간의 구릉 달뜨는 호흡까지도 누르고 또 눌렀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10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기도 (祈禱)
어린이 장난감 고무줄 총에 맞아 날개 꺾여 뚝 떨어지는 참새처럼 삶에 가해진 '生死'란 말의 권세는 나를 지배하려는 어둠으로 찾아와 命줄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코로나 블루와 우리의 초상 - 다시 쓰는 추석 2
모두 다 겹쳤다 송편과 칩거와 공휴일이 얼토당토않게 겹쳤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냉장고를 파먹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집에만 머물고 있으라기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향기
코 끝에 어리는 자태인 듯싶어도 눈가에 머무르는 꽃 추억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8월처럼 산다
사방으로 숨 막힌 방과 바람 닫힌 창으로 뻘뻘 땀을 흘린다 가마솥처럼 더운 불꽃이 공중으로 뱅뱅 돌고 도는 8월의 따가운 질투에 종일 에어컨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8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노안성 인격장애
모든 것들을 멀리 보는 습관이 생겼다 멀어진 후에야 선명해지는 것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8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신간소개 - 청아랑 박덕례 시집,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출간
청아랑 박덕례 시집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지난 7월18일 도서출판 성연 에서 출간됐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그대가 있는 풍경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볕이고 싶었어요 지난밤 이슬에 젖은 마음 다독여 환히 웃게 하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이름 모를 꽃에 이름
이름 모를 꽃에 이름 지어주었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때죽나무 꽃
하늘을 꿈꾸지만 바라볼 수 없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수박과 민들레에 덧붙이는 말
수박은 쪼개질 때 호박과 달리 익으면 익을수록 시뻘건 피를 주룩 흘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7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부익부 빈익빈 -코로나19 팬데믹 1
걱정이다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6월 3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문학 제17집 발간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회장 고성환)는 문경문학 17집을 발간하고, 6월 25일 문경시립중앙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6월 2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충일이와 항쟁이
너도 내 아들이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시는 이메일을 타고 다닌다
시는 이메일을 타고 다닌다 일순, 원고지 뒷면에 만년필 글씨로 또박또박 써서 우편 봉투에 친전 담아 우체국을 찾던 번거로움과 봉화대에서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독자詩〕무제․8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병신자식이 효도한다고 합니다. 주기만 한다고 서운하지 않고 더 많이 못 주는 걸 아파하는 게 부모..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목련이 피는 아침
수줍음 잘 타는 새색시처럼 가슴 설레는 목련이 피는 아침이 오면 굽이굽이 허물어진 담장 너머로 고운 이슬 먹고사는 해가 금세라도 등..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영강에 흐르는 넋
님은 갔습니다 정의와 사랑의 촛불이 꺼졌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계단을 오르는 이유
코로나시대 답답한 가슴 안고 계단을 오르는 이유가 있다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2년 03월 03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신뉴스
명품 문경 감홍사과, 농산물 유..  
제1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행복..  
호계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  
문경교육지원청, 지역업체와의 소..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종결..  
에코월드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즐..  
“ 기억하자 독도, 지켜가자 우..  
2026학년도 늘봄행정실무사 역..  
문경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  
가을날 떠나는 즐거운 목장 체험..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애..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  
바르게살기운동, 올해 여섯 번째..  
2026 문경새재배 전국 초청 ..  
2026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  
제22회 문경새재배 배구대회 개..  
제16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임이자 의원, “국세청, 정부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세지 주변 정비사업 기본구상용역..  
[논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