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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마음이 지치셨나요? 1:1 심리상담 지원 받으세요.
“여는 뭐 하는 데라요?” 지나가던 초로의 중년 여성 두 분이 여쭤 보신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힘겨워 보여 들어오시라 하고 시원한 오미자차..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6월 02일
[오피니언]박열 의사의 아나키즘(아나키스트)은 무엇인가?
아나키즘을 주창한 프랑스의 조셉 푸르동의 사상을 추종하는 사상가들은 아나키스트의 뜻을 “아나키즘을 추구하는 사람들. 국가나 정부의 모든 억압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오월과 유월 사이 / 김병중
봄의 치마자락과 여름의 옷고름 사이에 서면 싱그런 내음이 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8일
[오피니언]결점이라는 통로를 적당히 열어 두자
잘못되면 많은 사람이 그 탓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고 한다. 어린아이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면 부모는 교사의 잘못이나 다른 아이에게서 원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6일
[오피니언]기고문 - 사랑과 자식농사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화두는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제비는 빈집에 집을 짓지 않는다 / 김병중
제비는 빈집에 집을 짓지 않고 사람이 사는 집에 짓는데 축복의 날 연미복을 입던 신랑이 어떻게 사는지 살펴보려는 것..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0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민주주의 국가는 탱크로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국가지도자는 정말 중요하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전쟁을 일으켜 수 많은 젊은 청년들을 희생시키고 있으면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달이 물을 만나면
바람이 잠자고 저녁 하늘이 유리알 부셔지듯 쨍하게 맑은 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7일
[오피니언]점촌의 뿌리! 호서남의 부활을 기대한다.
필자가 살고 있는 점촌3동은 1914년 지방관제 개편 때 호남(戶南)·호서(戶西) 양면이 호서남면으로 개편되면서 점촌, 흥덕, 모전, 우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나 그네
지구는 천국의 나그네 길 떠났다가 돌아갈 집이 있다면 기행문이 있는 여행이고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면 기다림 없는 마지막 소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3일
[오피니언]웃음과 청년실업과 취업
인간은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나면서부터 웃기 시작한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도 본능적으로 웃을 줄 안다고 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지심도(只心島)의 봄
섬은 마음 심(心)자로 된 낚시바늘 요새지만 지금껏 자주 미끼 물어도 잡힌 자는 없어 섬은 감옥이 아닌 자유 수용소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07일
[오피니언]부처님께 간절히 청원 드리옵니다.
봉암사(鳳巖寺)는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김천에 소재한 직지사(直指寺)의 말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아버지
해진 양복이 앞서 걷질 못했죠 주름진 양복을 부축하고 나란히 걸어야만 한 발짝, 한 발짝씩 힘겹게 발을 떼는 아버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5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의 값
살면서 제값을 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공맹지교(孔孟之敎) / 김병중
공자마을 연못에서 맹꽁이들이 글을 읽고 있다 공자가 맹하면 맹자는 공 저녁 서당에 맹공 문답이 이어진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3일
[이슈]탄광도시의 옛 영화를 간직한 점촌점빵길
경북 문경시의 옛 도심이 점촌이고 점촌에서도 상가가 집중된 곳을 점빵길이라고 한다. ‘점빵’은 작은 가게를 일컫는 사투리로 주로 경상도에서 많..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3일
[오피니언]대통령 선거에 문경 지역공약 채택을 위하여
조만간 대선 즉, 대통령 선거가 실시될 것이다. 선거는 유권자에게 후보자가 무슨일을 할 것인가? 하는 공약을 제시하여 선택을 받는 행사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1일
[오피니언]"산불, 예방이 최선이다“
지난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동해안까지 번지며 막대한 피해를 초래했다. 무려 200시간이 넘는 진화 작전 끝에 피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1일
[오피니언]보수의 단결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진보는 꼼수로 망하고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뇌리를 스친다. 요즈음 정국이 이를 너무나도 잘 대변해 주는 것 같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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