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5 14:5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5-21 오전 08:40:42 |
출력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38개 비례정당 51.7 센티미터
내가 아는 정당이 대여섯 개 남짓인데 헤아려보면, 서른 개 넘는 정당이 듣보잡이에요 준연동형 비례제가 처음 도입된 2020년 이후 또,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동이와 춘이
겨울이 어기적대듯 떠나고 어느덧 삼월이 찾아왔는데..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애국문경
그곳이 애국 고을인지를 알려면 지명부터 살펴라 기쁜 소식 먼저 듣는다는 문희聞喜나 낙동강 힘줄로 강토를 지켜낸 초점草岾 그 아래 삼일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눈사람 그리기
추울수록 호호 추위타는 사람보다 꼿꼿이 버티는 눈사람이 그리웁고 사람은 입김이 얼어도 눈사람은 동장군을 이기더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컷오프
봄으로 가는 길이 아직 꽁꽁 얼어붙어 있으면, 정녕 겨울에 머문 언 길이 자진하여 봄맞이 길이 되려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풍자시 - 설 대목의 한 수
좀 더 단호해지길 바랐지 설 맘 때 개봉하는 영화처럼 흥행을 노려봄 직했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참 행복합니다
시드니항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며 유람선도 타보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부드러운 것이 이긴다
부드러운 것이 단단한 것을 이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축구
지구를 쫓아 별이 달린다 해를 비추어 달을 따줄까 달이 차서 해를 맞을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사람사막
삭막하다는 말은 사막의 끝이 보이지 않는 풍경 모래사막 소금사막..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새해의 인사
인사는 전염이 된다 입에서 입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12월 32일과 1월 0일
하염없이 저무는 해와 말갛게 뜨는 해 사이 섣달그믐의 작년과 정월 초하루의 올해 틈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기러기 편지
늦가을 시베리아 기러기가 대한에 오면 더듬더듬 한글부터 배우고 추수가 끝난 논을 열심히 매다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눈이 온다는 건 / 김병중
눈이 온다는 건 순결의 만남이 오는 것이다 눈이 쌓인다는 건 함께 이불을 덮는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2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잡초
바람에 흔들리는 날 우거진 그대가 그립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2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독자詩〕난 행복합니다
시드니항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며 유람선도 타보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2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자식이 잘되고 효도하면
아들딸은 의사와 교사가 되고 무사히 공직 생활을 마치고 진갑 때 다섯 손주를 보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산과(産科) 가는 길
간밤 사이 소복이 나린 눈이 동살에 제살이 마주 닿아 새하얗게 눈이 부셔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문경출신 정상미 시인, 첫 시집 ‘안개의 공식’ 출간
02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데뷔한 문경출신 정상미 시인이 2022년 서울문화재단 첫 책 발간 지원 사업에 선정돼 시집 ‘안개의 공식’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1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가을 받침
하늘 숫돌에 갈아 날 세우는 푸른 낫 한 자루 ㄱ을 더하면 구월은 국월菊月 서리 내리면 더 향기롭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8일
   [1] [2] [3] [4] [5] [6] [7]  [8]  [9] [10]       

최신뉴스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석가탄..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부처님..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시민 모..  
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  
놀이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  
“보수우파 기세, 경북에서 전국..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센터 ..  
지역민 역량강화를 위한 ITQ..  
2026년 꿈이 춤춘다, K-P..  
문경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지방..  
문경교육지원청, 독도 온(On)..  
「사랑이 꽃피는 학교」스토리 사..  
해인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가은읍, 부처님 오신 날 맞아 ..  
문경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발전 ..  
문경문화예술회관 6월 영화 상영..  
문경시, 문경소방서 협업으로 산..  
가은에서 시작하는 삶의 인문학..  
문경시, 명품 오미자 주류시장까..  
우리 모두 건강해저염 ! 영양교..  
문경새재, 조선으로 체크인! 한..  
경북산림과학박물관‘야생화 특별 ..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  
이철우 후보, 유세 첫날 영천·..  
문경소방서가 내린 ‘안전소방단비..  
청산아 용산아..  
[호서남초] 「흡연예방교육 나바..  
[호서남초] 안전한 호서남, H..  
문경여자중학교, 인성 교육 주간..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6 · 3지방선거 문경시..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제1회 문경시 협회장배 피클볼 ..
가은읍 주민 80여 명, 김학홍..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김원식 문경시의원 무소속 후보,..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