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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구잠(口箴-입을 경계함)
言而言-말해야 할 때에는 말하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텃밭일기-고양이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한원텃밭에 버리고 간 집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마침 바둑이 무늬의 개 일칠이가 사상충에 감염되어 하늘나라로 갔기에 큰 슬픔에 잠겨 있을 때였어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2일
[오피니언]베토벤의 제5교향곡 운명곡(C단조)을 들으며...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교향곡 '운명곡'을 비오는 이 시간에도 듣고 있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1일
[오피니언]한반도의 봄은 오고 있는데, 문경의 봄은 언제 올려나?
문경시의 높은 어르신께 묻고 싶습니다. "높은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기 위에서 국민과 시민의 녹을 받고 있는지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함께 뛰놀던 은빛 가루 그곳에 함께 거닐던 뚝방길 그곳에 깨벗고 풍덩풍덩 물장구치던 그곳에 강물 흘러흘러 지난 삶을 그려보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이슈]발암 물질인 석면 섞인 골재 유입 의혹에 대한 조사 절실
문경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여 문경시에 유입되는 골재에 관해서는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오피니언]북한의 비핵화와 한미동맹의 문제
최근 한반도의 상황은 군사 초강대국인 미국의 코피작전, 선제공격가능성 등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런데 북한이 미국의 강력..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오피니언]문경시보건소에서의 복무를 마치며...
문경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경시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지난 3년간 근무한 정다훈이라고 합니다. 문경시에 오기 전에는 문경새재 정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4일
[이슈]6·25전쟁 후 한국 경제재건 초석에 기여한 '쌍용양회 문경공장 폐업'
대한민국 산업 근대화의 상징인 '쌍용양회 문경공장'이 가동 61년 만에 조업 중단을 결정, 오는 30일자로 폐업한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4일
[오피니언]비행청소년 상담, ‘나누기’ & ‘찍어주기’
청소년 본드 흡입, 편의점 침입절도, 무면허 음주운전, 집단폭행…. 듣기만 해도 무서운 행동의 주인공들은 필자가 경찰서에서 만난 청소년들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어느 봄날, 조팝꽃의 알림
화창한 봄날, 빛이 얼굴에 비치네 조팝꽃이 계절을 느끼게 하는 오늘 자연의 섭리를 배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날의 에피소드
나이 들면 소피 참기 참 어렵다 텃밭생활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아무데나 거름 줄 수 있다는 것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사랑 해석
하염없이 땅을 적시는 봄비의 평등 이건 인간의 사랑이 아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하나
하나님도 하나 우주도 하나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요즘 아프다는 그대를 위한 詩
심연의 지하수가 수액이 되어 잎과 꽃을 틔우고 피우듯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도연제 (陶淵祭)-제6회 문경시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시월 초닷새 구름마저 퉁퉁 부은 날 북어포 한 마리와 소주 한 병을 들고 지례 가는 아홉 구비길에 오른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오피니언]문경시의 지명소고(地名小考)
경주 김가인 우리 집이 문경(점촌)으로 이주한 것은 1880년대로 증조부께서 아들 4형제를 데리고 경주 서면(현재 건천읍)을 떠나서 모전리(중..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벚꽃
온세상이 성냥불 그어댄 통성냥처럼 벚나무마다 화르르 꽃폭죽 터지는 봄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2018년 4월 3일 새벽 텃밭 일기> 꽃잎 따라 가버린 진남 바둑이
날 보고 슬슬 피하는 바둑이 행동 의심스러워 살펴보니 진드기감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벚꽃 피어나는 진남교
형형색색 향기 나는 꽃들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꽃 벚꽃, 제비꽃, 민들레꽃 또 매화, 이화, 들꽃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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