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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이제는 다양한 수종(樹種) 갱신으로 임업 선진국으로 진입할 때........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소나무는 크게 육송과 해송 두 종류로 나뉜다. 육송은 주로 내륙지방에서 자라며 붉은색을 띠어 적송이라고도 한다. 그 중에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강남 연가
친구 따라 강남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어버리고 거기서 십년을 반짝반짝 살았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2일
[오피니언]기고문 -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당신의 집도 안전하지 않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에서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보름달을 정성으로 섬기시던 어머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이별 아리에타
여름을 사각거리는 푸른 나무의 낯빛에 울그락불그락 꽃이 피면 목 놓아 우는 뜨거운 사랑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출렁다리 학교 / 김병중
출렁다리가 있던 문양국교 농암천을 건너야만 학교를 가는데 출석부는 하늘이 부른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8일
[오피니언]더불어민주당이 문경에서 역할은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경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21.7%. 10,266 명이 투표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1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특별사면권은 이 대통령의 장난감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사면으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8월 15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봉숭아 사랑
봉숭아 물을 손톱에 잘 들이려면 꽃만으로는 안되지 꽃과 잎을 따다 백반을 넣고 찧어 약지 소지에 동동 매어 하룻밤을 고이 잠재워야 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9일
[오피니언]노욕과 자식농사
인간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욕심을 가지고 있다. 한 철학자는 모든 인간 행동의 동기는 자기의 욕구를 극대화하려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개구리밥
우암정(友巖亭) 앞 둠벙에는 청개구리 가족들이 모여 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3일
[오피니언]【기고문】생명의 문, 방화문
최근 부산 기장군 아파트 화재(2025.7.2.), 부산 북구 만덕동 아파트 화재(2025.7.13.), 대구 동구 신천동 아파트 화재 (20..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통곡의 미루나무 / 김병중
독립문 지나 서대문 형무소 사형장 안에 서 있던 미루나무 한 그루 광복의 한 풀고 쓰러져 형해로만 말없이 누웠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1일
[오피니언]기고문- 오리무중, ‘바위 각자(刻字) 3곳’ 그 글씨의 주인공은?
백두대간 중심에 자리 잡은 문경은 예로부터 교통과 군사적 요충지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의 명..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못 값
벽에 잠자코 박혀 있는 못은 없다 말없이 박혀 있어도 그 힘의 크기는 뽑아보면 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팔월의 문답
나방 따라가면 불빛에 갇히고 나비 따라가면 하늘을 얻는데 나방이 될래 나비가 될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중복 연작 (다섯 편)
중복 개시, 앞으로 스물네 시간 동안 종일 먹어라, 부어라 마셔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빛좋은 개살구
큰집 대문 옆에 살구나무 한그루 서 있었다 봄 나절 흰 꽃 총총 달고 있을 땐 무심히 지나쳤어도 땀이 짭조름해지는 칠월이면 군침이 넘어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4일
[오피니언][명사칼럼] 전시작전통제권의 전환이 뭐 그리 급한가
최근 전작권 환수 내지는 전환 문제가 다시 정국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가 최근 인사청문회에서 현 정부 임기 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2일
[오피니언]인류가 벌과 나비와 함께 잘 살아가야 할 이유는 필연이다
그린피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아인슈타인은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식물이 멸종하고 인류도 4년 안에 사라질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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