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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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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멋진 사나이
가파른 오르막길 폐지 가득 실은 수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8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아나키스트와 아리랑의 만남 풍년화에 어린 미소
자유와 평등의 넋이 붉은 꽃으로 피었습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사방에 빙수歌
잘못 건드린 북회귀선은 아닐까, 극도의 스트레스에 사로잡힌 내가 그를 훔치는 망기(忘棄) 같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옥수수 선물
초복 날 우체국 택배로 옥수수 한 상자가 배달 되어 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노예 시비
어따 대고 함부로 말 시비냐 그러노 안그러노 하지 말고 무조건 예 하라니..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초복인데
초복인데 삼계탕은 엄두도 못 내고 달걀 하나 겨우 삶아 먹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0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삼전도 굴욕
삼성전자 반도체의 줄임말은 삼전도..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패가망신
패가망신은 스스로 하는 것이지 남이 시켜주는 것이 아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사사청춘 / 김병중
4자를 사랑 첫 글자라고 하고 누군 죽음 내음이 난다 해도 천지억지의 사사오입(四捨五入)이건 만사형통의 사사여의(事事如意)이건 4단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12345 시대
민주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말인데 개와 돼지를 보면 아무래도 사람이 그보다 못한 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비켜 줘야 할 판
공부를 못한 게 아니라 공부를 많이 한 겁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유월의 꽃말
한 해 절반을 접는 유월은 단오의 춘향이가 양산을 펴는 달 해가 정수리 위에 떠 있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청산아 용산아
삼국시대 역사는 산을 끼고 시작된다 나주에 가면 신라산이 있고 문경에 가면 백제산이 있으며 합천에 가면 가야산이 있고 강화에 가면 고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5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쌀다리
삼남 대로에 다리가 없어 지나는 길손들이 바지를 둥둥 걷고 건너는데 비가 많이 오면 누구도 건너지 못해 물이 빠지기만 기다리지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5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늙으면 돈과 건강이 최고의 효자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5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다시 봄같이 - 포지티브 권장 사항
봄이 와요 봄볕이 따사롭게 스며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5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불상과 무제
불상이라는 말은 불쌍하다는 거고 미상이라는 말은 밉상이라는 건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5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봄 난 장
워매 들판 곳곳마다 꽃다지야 어쩌야 워쩐디야 언제 왔다고 발쌔 꽃이 진다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4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반장 선거
그가 보고파서 그의 詩를 읽는다 그의 詩는 봄을 통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4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압구정의 봄날
압구정의 봄은 긴 벚꽃 병풍 하나 있어 누구라도 병풍을 뒤에 두고 앉으면 열흘은 꽃 정자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6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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