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18 오후 05:16: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점촌2동새마을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병행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0일(수) 16: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점촌2동새마을회(협의회장 황장수, 부녀회장 박영신)은 지난 28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대형 유통업체와의 경쟁 및 전자상거래 등으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보기를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상품을 신선하고 저렴하게 구입하여 시장의 인심도 느끼고 알차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장보기 행사 후에는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줄이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새마을정신의 일환인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했다.

박영신 부녀회장은 “대형 유통업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장보기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선관리위원회가 대구고등법..
목련 꽃잎 지던 날
문경시 마성면 정리 뒷산에서 원인..
문경시의원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십자가 은혜
문경경찰서, 지역아동안전협의회 개..
천한봉 도예명장 예술세계 담아낸 ..
제3회 월방산 산신제 및 진달래 축..
문경시다문화가정, 1박 2일 법문화..
문경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12일..
최신뉴스
문경관광진흥공단, 경영목표 달성..  
문경대학교 올래(來)사업단, ‘고..  
문경오미자 4차 산업 바이오기술로..  
문경시, 2019년 민방위 비상소집훈..  
문경시, 신혼부부 주택구입·전세..  
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채취 특..  
문경시,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  
문경시, 아이돌보미 대상 ‘아동학..  
산북초, 경북도청 1일 현장체험학..  
점촌도서관, 명사 초청 인문학 특..  
㈜패러글라이딩랜드 진인수 대표, ..  
경상북도 명예 홍보대사 안소라의 ..  
봄바람처럼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  
문경시, 추경예산안 7,580억원 편..  
고윤환 문경시장 동정  
기초연금, 4월부터 최대 30만원으..  
산양초등학교, 고장사랑 탐방학습 ..  
산양초등학교, 장애이해체험교육 ..  
문경경찰서,, 2019년 상반기 치안..  
2019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현장..  
모전초, 독도 교육 주간 운영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자전거 무..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19년도..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 관..  
학교 운동부 지도자 및 강사 청렴 ..  
문경유치원(원장 우윤숙), 상주 우..  
문경 서중, 문경지역 문화유산체험..  
문경경찰서, 민·관·경(民·官·..  
십자가 은혜  
문경시, 찾아가는 아리랑학교 개강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총선 필승..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  
4월 문화가 있는 날 '고래야, 전폭..  
문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천한봉 도예명장 예술세계 담아낸 ..  
신학기 학교 안전 대책 회의 개최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