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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모전119안전센터,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1일 오후 모전의용소방대(대장 전현수)와 함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2일(토)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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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오범식) 모전119안전센터는 1일 오후 모전의용소방대(대장 전현수)와 함께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설 명절 고향집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소화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소화기구로 화재 초기 소방차 1대와 맞먹는 위력을 발휘하며,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자체 내장된 음향장치로 화재 발생 초기에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해 인명피해를 사전에 막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윤희철 모전119안전센터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화재진압에 있어 가장 큰 힘이 되는 소방시설이기 때문에 구비하지 못한 가정에서는 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안전을 선물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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