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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시향우회, 2019 행복상주실현대행진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등
재경상주시향우회, 국토안보와 독도수호에 앞장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3일(일)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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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두석 재경상주시향우회장
ⓒ 문경시민신문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는 2일 서울시 중랑구소재 용마폭포공원에서 2019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한마음 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의 한마음 축제는 상주인의 화합과 행복 상주를 실현하며 고향 상주의 명성과 위상을 더 높히기 위하여 재경향우는 물론,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단합대회와 음악회 중심으로 개최되었다.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의 행사는 재경향우 뿐만 아니라, 상주 출신 서영교 국회의원과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및 집행부 임원, 각 시-도재경향우회장, 상주시청 간부와 읍-면-동장, 상주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는 행복 상주를 염원하는 소망기둥세우기 게임, 왕주사위 게임, 고무신 골프경기, 훌라후프 경기, 초대 가수 초청 축하 경연, 노래자랑과 각종 게임,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상주인의 화합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박두석 재경상주시향우회장은 대회사에서 현 집행부가 출범한 지 1년6개월 동안 무려 180여 회의 고향 상주와 관련한 행사에 참여하거나 주관하면서 100여 차레 서울과 상주를 오가며 느낀 감회를 피력하였으며, 현재 상주가 처해있는 고통의 현안들을 나열하면서 이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상주인의 화합과 결속을 강조하였다.

박두석 회장은 "현재 상주가 인구 10만의 붕괴, 흩은진 민심, 지역균형경제의 침체 등 눈물겨운 현실에 처해있지만, 결코 우리의 상처와 눈물은 우리가 지우고 닦을 수 밖에 없다"면서 희망적인 상주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즉 "상주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1등 문화재와 농특산물이 있으며, 광활한 농경지, 우수한 관광자원이 즐비한 바 이들의 부존 자원 개발과 활로 개척에 매진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박두석 회장은 지난해 재경상주시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이러한 행복상주로 가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하여 새희망 새봄맞이 행복어울림 행사, 행복다지기 걷기 행사, 고향에서 행복찿기,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행사 등 다양한 행복 상주 실현 프로그램을 실행해오면서 “함께하는 고향사랑, 피어나는 행복 상주”의 향우회 슬로건을 외치며 행복상주를 향한 강한 집념으로 의욕적인 향우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에 앞서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함께 국토안보와 독도 수호를 위한 울릉도, 독도 탐방에 나섰다. 지난 8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 국토수호 대장정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임원진, 재경상주시향우회 임원진을 비롯한 각 시-군 향우회장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임원진과 언론 등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특히 박두석 재경상주시향우회장은 작금의 총체적 위기의식과 국난을 극복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를 위하여 결연한 마음으로 독도수호 결의문을 대표 발의하여 독도사수의 공감대 형성에 적극 나섰다.

•우리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우리는 우리의 땅 독도를 끝까지 사수한다.
•우리는 독도를 침탈하려는 어떠한 외세도 단호히 배격한다.
•우리는 국가위기와 재난을 에방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에 언제나 앞장선다.

상기 4개항의 결의문 공유를 통하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국토안보와 영토수호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였다.

박두석 회장은 30여 년 전부터 국가가 균형있는 발전과 국토 수호를 위해서는 안보의식의 무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국제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고 분석을 통하여 주변 강국에 대한 경계와 연구가 절심함을 역설해 왔다. 그 중에서도 일본의 역사적 분통함을 극복하고 국토 안위와 갈등 해소를 위하여 일본에 대한 세심한 연구와 치밀한 대비책이 중요함을 역설하면서 “한얼일명(한국의 젊은 얼들이 일본을 밝힌다)”의 학예지를 만들어 일본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면서 일본 전문가 양성에도 힘을 쏟아 왔었다.

또한 글로벌 대기업 임원으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국제간 민간 교류 및 우리나라를 외국에 알리고 우리의 국력을 신장시키는 일에도 많은 공헌을 하여 왔다.

재경상주시 향우회는 최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함께 재경대구-경북학사건립과 고향으로 돌아가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에서 행복 찿기 운동으로 상주장날 장보기 행사, 선진농가탐방, 관광자원탐방학습, 상주농산물유통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아 오고 있다. 그리고 안보의식 강화를 위하여 화서의 전승기념관에 재경향우회 회원 및 임원진을 금년들어 2차례 초치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서울시 중구 안보 협의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교육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아울러 재경상주시향우회는 금년들어 향우회의 제일 큰행사로 지난달 3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2019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한마음 축제”의 재경상주시향우회 체육단합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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